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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음을 두고 왔네요.

    페이지 정보

    작성자 장*영 작성일18-08-23 15:45 조회202회 댓글1건

    본문

    바당채 2박했어요. 다큰 딸. 아들 데리고 남편과 함께요. 오랫만에 본 제주는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요. 아무 계획없이 갔지요. 숙소 위치에 따라 보러다니는 것이 조금 달라지는데 이번엔 제주의 북동과 북서를 본 듯하여요. 처음간 조천리는 참 정겨운 것이었고요. 섬집오후는 말그대로 섬집오후였어요.오전 관광후 바당채에서 보낸 오후의 고요함을 잊을 수 없네요. 거의20년만에 낙서도 해보았답니다.잊어버린 나를 다시금 만난 느낌이랄까요.
    섬집오후가 넘 좋아서 지기님이 너무나 궁금한 사람이 돠어버렸어요. 다시 뵙길. ^^

    댓글목록

    최고관리자님의 댓글

    최고관리자 작성일

    안녕하세요~ 조용한 마을끝에 있는 저희 섬집오후에 편하게 즐기고 머무신듯 해서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.  섬집지기 이전에 저희도 이곳의 조용함과 여유를 좋아하기에 좋게 지내셨다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^^ 다음에 방문하시게 되면 꼭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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